소개

정보글, 정리 및 수집
그 외 근황

여전히 사람이 무섭고 좀 거리두고 싶긴 하다.
그래도 정말 오랜만에 거리낌없이 지내는 사람이
생긴게 기쁘기도 하다.

싫으면서도 그립기도 했지
스스로에 대해 싫은점은 오는 사람을 여전히
다 받아들여 버린다른거...

그래도 불과 최근까지도 오는 사람마저 내쳐버리기도 했는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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